울산문화관광재단·춘해보건대 'UECO 활성화 설명회·팸투어'

기사등록 2026/06/19 16:09:48

[울산=뉴시스] 1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춘해보건대학교 재학생 및 교수진 등이 설명회 및 팸투어 행사를 진행한 뒤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울산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1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춘해보건대학교 재학생 및 교수진 등이 설명회 및 팸투어 행사를 진행한 뒤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울산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오경탁)이 지역 대학과 상생 발전 및 전시컨벤션 시설 활성화를 위해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재단은 19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재학생 및 교수진 등 40여명을 초청해 UECO 설명회 및 팸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UECO의 우수한 인프라를 홍보해 센터 활용을 다각화하고 지역 MICE(전시컨벤션) 산업 현장의 생생한 실무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이뤄졌다.

이날 설명회는 이홍관 경영기획본부장의 환영사와 정영순 춘해보건대학교 부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재단 시설운영팀의 UECO 시설 및 주요 개최 행사, 재단 전시마이스팀의 울산 MICE 사업 및 실무를 소개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UECO 핵심 시설인 전시장과 회의실 등을 둘러봤다. 전시장에서 펼쳐진 '2026 울산국제아트페어(UIAF 2026)'를 참관하며 문화·전시 산업의 최신 흐름도 경험했다.

UECO는 SK울산포럼, 울산국제아트페어, 울산세계미래산업박람회(WAVE 2025)를 비롯해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등 다수의 대형 전시·컨벤션 행사를 성공적으로 열어 지역 전시컨벤션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영순 춘해보건대학교 부총장은 "학생들이 강의실을 벗어나 울산 MICE 산업의 중심지인 UECO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재단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이홍관 재단 경영기획본부장은 "UECO가 울산의 대표 랜드마크로서 지역 사회 및 교육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활성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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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춘해보건대 'UECO 활성화 설명회·팸투어'

기사등록 2026/06/19 16:09:4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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