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68만통 썼다" 메가MGC커피, 수박음료 3종 280만잔 판매

기사등록 2026/06/19 09:29:28

출시 50일만 기록…"1초에 1잔꼴 판매"

메가MGC커피 수박음료 3종. (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메가MGC커피 수박음료 3종. (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메가MGC커피는 여름 메뉴 '수박 음료 3종'이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280만잔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전국 매장에서 1초에 1잔씩 판매된 셈이다.

메가MGC커피가 사용한 수박은 68만통에 이른다.

메가MGC커피는 올해 여름 시즌을 맞아 꿀수박주스,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수박소르베 밀키 스무디 등 3종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흥행의 배경으로 생과일 가격 폭등에도 4년째 4000원대 가격을 유지한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꼽았다.

또 시럽 의존도를 낮추고, 수박을 100% 착즙한 원액에 실제 수박 원물을 갈아 넣어 과일 본연의 당도와 식감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맛과 품질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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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68만통 썼다" 메가MGC커피, 수박음료 3종 280만잔 판매

기사등록 2026/06/19 09:29:2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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