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경기 못 뛰어
미국 뉴저지서 재활 전념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부상으로 벤치에서 경기 본 브라질 네이마르. 2026.05.31.](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1301880_web.jpg?rnd=20260601063518)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부상으로 벤치에서 경기 본 브라질 네이마르. 2026.05.31.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부상 여파로 조별리그 2차전인 아이티전에도 결장한다.
19일(한국 시간)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브라질축구협회(CBF)는 네이마르가 아이티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결장은 종아리 부상 탓이다.
앞서 네이마르는 지난달 17일 산투스 소속으로 경기하던 중 오른쪽 종아리를 다쳤다.
현재 한 달 넘게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과 함께 필라델피아 원정길에 오르지 않고 훈련 시설이 있는 미국 뉴저지에 남아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17일 동료들과 함께 대표팀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다만 일부 팀 훈련만 소화한 뒤 개인 훈련을 이어갔다.
19일(한국 시간)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브라질축구협회(CBF)는 네이마르가 아이티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 출전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번 결장은 종아리 부상 탓이다.
앞서 네이마르는 지난달 17일 산투스 소속으로 경기하던 중 오른쪽 종아리를 다쳤다.
현재 한 달 넘게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과 함께 필라델피아 원정길에 오르지 않고 훈련 시설이 있는 미국 뉴저지에 남아 재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17일 동료들과 함께 대표팀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다만 일부 팀 훈련만 소화한 뒤 개인 훈련을 이어갔다.
![[서울=뉴시스] 러닝 훈련하는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네이마르. (사진 = 브라질축구협회 공식 X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02162905_web.jpg?rnd=20260617102758)
[서울=뉴시스] 러닝 훈련하는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네이마르. (사진 = 브라질축구협회 공식 X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의료진은 네이마르의 16강전 복귀를 목표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에 따라 네이마르는 아이티전에 이어 스코틀랜드와의 조별리그 최종전도 결장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네이마르는 지난 2023년 10월 우루과이전에서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와 반월판을 다친 뒤 장기간 재활을 이어왔다.
이후 부상과 회복 과정을 반복하며 약 700일 가까이 브라질 대표팀 경기 출전이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에 따라 네이마르는 아이티전에 이어 스코틀랜드와의 조별리그 최종전도 결장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네이마르는 지난 2023년 10월 우루과이전에서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와 반월판을 다친 뒤 장기간 재활을 이어왔다.
이후 부상과 회복 과정을 반복하며 약 700일 가까이 브라질 대표팀 경기 출전이 없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