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뉴시스] 영주시 장수면 한 채석장 굴착기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9/NISI20260619_0002164761_web.jpg?rnd=20260619080302)
[영주=뉴시스] 영주시 장수면 한 채석장 굴착기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의 한 채석장 굴착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6분께 영주시 장수면 한 채석장 굴착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36명, 장비 8대를 투입해 오후 6시52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이 불로 2016년식 굴착기 1대가 전소해 소방서 추산 6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6분께 영주시 장수면 한 채석장 굴착기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36명, 장비 8대를 투입해 오후 6시52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이 불로 2016년식 굴착기 1대가 전소해 소방서 추산 6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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