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알티에로 광안 조감도. (사진=더피알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940_web.jpg?rnd=20260520165118)
[서울=뉴시스] 알티에로 광안 조감도. (사진=더피알 제공) 2026.05.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신연경 인턴기자 = 부산 수영구에 들어서는 초고가 주거단지 '알티에로 광안'이 청약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1·2순위 청약 접수 결과 일반공급 물량 365가구 중 146건의 청약 신청에 그쳤다.
지난 15일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는 총 49가구 중 1가구만이 청약해 0.0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16일 실시된 1순위 청약에서도 365가구 모집에 49명이 접수하며 0.13대 1에 머물렀다. 17일 진행된 2순위 청약에는 97명이 신청해 최종 경쟁률은 0.40대 1을 기록했다.
전용 191㎡타입, 160㎡P타입, 154㎡P타입, 151㎡P타입을 제외한 나머지 6개 타입이 모집 가구수를 채우지 못했다.
알티에로 광안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옛 부산MBC 부지에 지하·지상 최고 27층, 4개 동, 전용면적 151~191㎡, 총 36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다.
가구당 2.6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특화 조경·설계 등을 내세웠지만 높은 분양가가 흥행의 걸림돌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용 151㎡ 분양가는 약 28억6000만원(최고가 기준) 수준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1·2순위 청약 접수 결과 일반공급 물량 365가구 중 146건의 청약 신청에 그쳤다.
지난 15일 진행한 특별공급에서는 총 49가구 중 1가구만이 청약해 0.0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16일 실시된 1순위 청약에서도 365가구 모집에 49명이 접수하며 0.13대 1에 머물렀다. 17일 진행된 2순위 청약에는 97명이 신청해 최종 경쟁률은 0.40대 1을 기록했다.
전용 191㎡타입, 160㎡P타입, 154㎡P타입, 151㎡P타입을 제외한 나머지 6개 타입이 모집 가구수를 채우지 못했다.
알티에로 광안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옛 부산MBC 부지에 지하·지상 최고 27층, 4개 동, 전용면적 151~191㎡, 총 36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하이엔드 주거단지다.
가구당 2.6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특화 조경·설계 등을 내세웠지만 높은 분양가가 흥행의 걸림돌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용 151㎡ 분양가는 약 28억6000만원(최고가 기준) 수준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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