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지표 평가 목표달성도 93.8%…전년비 2%p 상승
최고 달성도, 시부 통영 95.9%…군부는 남해 100.3%
![[창원=뉴시스] 경남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342_web.jpg?rnd=20260609121518)
[창원=뉴시스] 경남도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가 15일 발표한 '2026년(2025년 실적) 18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결과 중 정량지표인 목표달성도 평가에서 시부는 통영시(95.9%), 군부는 남해군(100.3%)이 1위를 차지했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국정 연계 정책과 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종합평가다. 경남도는 시·군 행정 역량 강화와 도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국정 연계 지표 91개, 도 역점과제 27개 등 총 118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정량지표(목표달성도, 99개 지표), 정성지표(우수사례, 19개 지표), 도민평가(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정량지표 평가에서 18개 시·군 평균 목표달성도는 93.8%로 전년도 91.8%보다 2%포인트(p) 상승했다. 12개 시·군의 목표달성도가 전년 대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부에서는 통영 95.9%, 밀양 95.4%, 김해 92.8% 순이었다. 군부는 남해 100.3%, 거창 100%, 함안 99.2% 순으로 높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통영시는 전년 대비 11.1%p나 상승해 도내 최대 향상 폭을 기록했다.
정성평가에서는 총 78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시부는 김해 12건, 거제 9건, 진주 6건 순이었고 군부는 창녕 10건, 거창 8건, 하동 5건 순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표 우수사례에는 김해시 '제13차 관광진흥기구(TPO) 총회 유치'와 거창군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국무조정실)'이 포함됐다.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국정 연계 정책과 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종합평가다. 경남도는 시·군 행정 역량 강화와 도민 체감 성과 창출을 위해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국정 연계 지표 91개, 도 역점과제 27개 등 총 118개 지표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정량지표(목표달성도, 99개 지표), 정성지표(우수사례, 19개 지표), 도민평가(우수사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정량지표 평가에서 18개 시·군 평균 목표달성도는 93.8%로 전년도 91.8%보다 2%포인트(p) 상승했다. 12개 시·군의 목표달성도가 전년 대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부에서는 통영 95.9%, 밀양 95.4%, 김해 92.8% 순이었다. 군부는 남해 100.3%, 거창 100%, 함안 99.2% 순으로 높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통영시는 전년 대비 11.1%p나 상승해 도내 최대 향상 폭을 기록했다.
정성평가에서는 총 78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시부는 김해 12건, 거제 9건, 진주 6건 순이었고 군부는 창녕 10건, 거창 8건, 하동 5건 순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표 우수사례에는 김해시 '제13차 관광진흥기구(TPO) 총회 유치'와 거창군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국무조정실)'이 포함됐다.
![[창원=뉴시스] 경남도 2026년(2025년 실적) 18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결과. (자료=경남도 제공) 2026.06.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1262_web.jpg?rnd=20260615151410)
[창원=뉴시스] 경남도 2026년(2025년 실적) 18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결과. (자료=경남도 제공) 2026.06.15. [email protected]
도민평가 부문에서는 18개 시·군이 2건씩 추천한 36건 중 12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시부에서는 진주 2건, 김해·밀양·거제 각 1건, 군부에서는 산청 2건, 의령·고성·남해·함양·거창 각 1건이 선정됐다.
특히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와 산청군 '지리산 미개방구간(장당계곡) 탐방행사'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18개 시·군에 차등 배분하고 우수 시·군과 유공 공무원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우수사례는 경남도 누리집에 공개해 시·군 간 정책 확산과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삼 경남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평가는 국가 정책과 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와 시·군이 원팀(One-Team)으로 협력해 도민이 삶의 현장에서 행정서비스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부에서는 진주 2건, 김해·밀양·거제 각 1건, 군부에서는 산청 2건, 의령·고성·남해·함양·거창 각 1건이 선정됐다.
특히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와 산청군 '지리산 미개방구간(장당계곡) 탐방행사'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특별조정교부금 20억원을 18개 시·군에 차등 배분하고 우수 시·군과 유공 공무원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우수사례는 경남도 누리집에 공개해 시·군 간 정책 확산과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삼 경남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평가는 국가 정책과 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라며 "도와 시·군이 원팀(One-Team)으로 협력해 도민이 삶의 현장에서 행정서비스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