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뉴시스】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가족상을 당해 형집행정지를 받아 나간 뒤 잠적했던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15일 A씨를 검거해 교정당국에 인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씨는 과거 저지른 범죄로 지난해 10월 법정 구속됐다가 올해 1월 중순 가족상을 당해 형집행정지로 풀려났다. 그는 3일간 형집행정지를 받았으나 복귀하지 않고 잠적했다.
경찰은 수배 상태인 A씨에 대한 첩보를 입수해 이날 0시31분께 수원시 모처에서 그를 검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수원권선경찰서는 15일 A씨를 검거해 교정당국에 인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씨는 과거 저지른 범죄로 지난해 10월 법정 구속됐다가 올해 1월 중순 가족상을 당해 형집행정지로 풀려났다. 그는 3일간 형집행정지를 받았으나 복귀하지 않고 잠적했다.
경찰은 수배 상태인 A씨에 대한 첩보를 입수해 이날 0시31분께 수원시 모처에서 그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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