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5일 대전·세종·충남은 아침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더울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18도, 낮 최고기온은 27도~31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5도, 천안·공주·금산·청양 16도, 세종·논산·부여 17도, 대전·아산·서산·당진·보령·서천·예산·태안·홍성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보령 27도, 계룡·금산·서천·태안 29도, 대전·세종·천안·서산·당진·공주·논산·부여·청양·홍성 30도, 아산·예산 31도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좋음'으로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충남권은 서해상에서 동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도~18도, 낮 최고기온은 27도~31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5도, 천안·공주·금산·청양 16도, 세종·논산·부여 17도, 대전·아산·서산·당진·보령·서천·예산·태안·홍성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보령 27도, 계룡·금산·서천·태안 29도, 대전·세종·천안·서산·당진·공주·논산·부여·청양·홍성 30도, 아산·예산 31도로 예상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남권 미세먼지 수치를 '좋음'으로 내다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