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전역에 소나기와 돌풍…자정까지 지속

기사등록 2026/06/14 19:14:29

최종수정 2026/06/14 19:24:24

[청주=뉴시스] 연종영 기자 = 14일 오후 충북 청주지역에 비구름이 몰려들고 있다. 청주기상지청은 충북지역 곳곳에 이날 자정 무렵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돌풍이 불겠다고 예보했다. 2026.06.14. jyy@newsis.com
[청주=뉴시스] 연종영 기자 = 14일 오후 충북 청주지역에 비구름이 몰려들고 있다. 청주기상지청은 충북지역 곳곳에 이날 자정 무렵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돌풍이 불겠다고 예보했다. 2026.06.14.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연종영 기자 = 14일 오후 청주를 비롯한 충북 지역 곳곳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고 돌풍이 불고 있다.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져 농작물과 외부 시설물의 피해가 우려된다.

청주기상지청은 "오후 6시 이후 도내 전역에 5~30㎜가량 비가 내릴 것"이라며 "자정까지 이어진 후 15일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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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역에 소나기와 돌풍…자정까지 지속

기사등록 2026/06/14 19:14:29 최초수정 2026/06/14 19: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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