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시스]연종영 기자 = 14일 오후 1시 45분께 충북 충주시 산척면 한 하천에서 50대 남성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인들과 물놀이왔던 A씨는 강가에서 술을 마신 후 "날씨가 덥네"라면서 물에 뛰어 들어갔다가 빠져나오지 못했다.
충주소방서 관계자는 "발견 당시 A씨는 심정지 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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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14 17:05:38
최종수정 2026/06/14 17:08:23

기사등록 2026/06/14 17:05:38 최초수정 2026/06/14 17: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