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제조공장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6/13 18:48:53

최종수정 2026/06/13 19:04:24

[부산=뉴시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6.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6.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13일 오후 2시23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곳은 식물성 기름 등을 가공해 고무 대용품을 만드는 공장으로, 식용유 가열 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식용유와 제조기계 등을 태워 10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3분만에 완진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해당 공장이 무허가 건물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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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제조공장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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