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878_web.jpg?rnd=20260612195002)
[서울=뉴시스]'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사진=채널A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성적, 운동, 리더십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영재의 정석' 같은 금쪽이가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
1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영재 초3 아들이 이상해요'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과학책을 통째로 외울 만큼 학습 능력이 뛰어난 영재 초3 아들과 함께 싱글맘이 출연한다.
금쪽이는 ADHD를 진단받고 약을 지속적으로 먹고 있음에도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수업 중 교실을 뛰쳐나가고, 과거에는 고층 건물에서 뛰어내리려 했던 순간도 있었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긴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농구학원에 방문한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즐겁게 수업에 참여하는 것도 잠시, 짝을 지어 활동을 시작하자 맥락 없는 말을 반복하기 시작하고 코치 선생님의 훈계 중에도 "몰라요"라는 말만 되풀이한다.
이어진 수업에서도 옆 친구의 머리를 농구공으로 맞추는 등 돌발 행동이 계속된다. 결국 다시 이어진 훈계에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물을 마시겠다며 자리를 뜬다.
이를 지켜본 오은영 박사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금쪽이의 행동을 분석하며, ADHD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금쪽이의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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