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의 청년참여단, '현장형 대화' 통해 국민통합 정책 제안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해 있다. 2026.05.2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21291250_web.jpg?rnd=20260521105211)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소속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해 있다. 2026.05.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100인의 청년이 참여해 국민통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발굴하는 '청년통통포럼'을 공식 출범했다.
국민통합위는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이석연 위원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청년참여단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통통포럼'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통통포럼은 청년들이 체감하는 다각적인 사회 갈등 요인을 직접 발굴·제안하여 실질적인 국민통합 실현을 목표로 하는 조직이다. 형식적 논의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는 '현장형 대화 방식'을 병행한다는 것이 기존 청년 기구와 차별화된다.
청년참여단은 앞으로 1년 간 ▲정치·시민참여 분과 ▲일자리·창업 분과 ▲교육·복지·성장 분과 ▲지역균형·문화 분과 등 총 4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매월 정기 분과회의, 현장형 대화, 성과보고회 등을 통해 공공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청년들은 국민통합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이며, 때로는 동반자로 함께하고, 때로는 견제자로서 바른 방향을 요구하며, 때로는 미래를 제안하는 시민으로 함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민통합위는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이석연 위원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청년참여단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통통포럼'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년통통포럼은 청년들이 체감하는 다각적인 사회 갈등 요인을 직접 발굴·제안하여 실질적인 국민통합 실현을 목표로 하는 조직이다. 형식적 논의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듣는 '현장형 대화 방식'을 병행한다는 것이 기존 청년 기구와 차별화된다.
청년참여단은 앞으로 1년 간 ▲정치·시민참여 분과 ▲일자리·창업 분과 ▲교육·복지·성장 분과 ▲지역균형·문화 분과 등 총 4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매월 정기 분과회의, 현장형 대화, 성과보고회 등을 통해 공공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청년들은 국민통합의 대상이 아니라 주체이며, 때로는 동반자로 함께하고, 때로는 견제자로서 바른 방향을 요구하며, 때로는 미래를 제안하는 시민으로 함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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