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난 11일 라이브로 방송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6회에서는 '소원 성취 월드컵'을 주제로 축구 토크가 진행됐다. (사진=틱톡)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328_web.jpg?rnd=20260612111640)
[서울=뉴시스] 지난 11일 라이브로 방송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6회에서는 '소원 성취 월드컵'을 주제로 축구 토크가 진행됐다. (사진=틱톡) 2026.06.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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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조나단이 축구 국가대표 오현규를 월드컵 기대주로 꼽았다.
지난 11일 라이브로 방송된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6회에서는 '소원 성취 월드컵'을 주제로 축구 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방송에는 최강창민, 미미, 조나단, 이주헌, 피터 빈트가 출연했다. 출연진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꼭 이뤄졌으면 하는 소원과 대표팀을 향한 응원을 전했다.
조나단은 이번 월드컵 기대주로 오현규를 지목했다. 그는 오현규에 대해 "눈이 좀 돌아있는 느낌"이라며 대담하고 저돌적인 플레이를 기대했다.
최강창민은 국가대표 선수 중 조현우를 언급하며 "조현우의 슬픈 눈을 보고 있으면 보호본능을 일으켜서 지켜주고 싶다"고 말했다.
체코팀 분석과 경기 예측에 이어 세리머니 추천 토크도 이어졌다. 조나단은 모두를 조용히 시키는 손가락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김종국 앞에서 이 세리머니를 했다가 손가락이 꺾일 뻔했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대표팀을 향해 "개인적으로 선수들한테 얘기하고 싶은 게 있다. 부담감 가져라. 한국 축구를 살릴 수 있는 건 여러분밖에 없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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