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폭우 대비 취약시설 확인
열원시설·열수송관 등 점검
한난 사장 "무사고·무재해 유지"
![[세종=뉴시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2일 이른 무더위와 기온 상승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재난·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 최고경영자(CEO) 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한난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199_web.jpg?rnd=20260612100430)
[세종=뉴시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2일 이른 무더위와 기온 상승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재난·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 최고경영자(CEO) 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한난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전국 19개 지사 특별안전점검을 완료했다.
한난은 12일 이른 무더위와 기온 상승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재난·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 최고경영자(CEO) 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안전점검은 하동근 한난 사장의 소통경영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하 사장은 전국 19개 지사를 빠짐없이 직접 방문하며 전사적인 현장경영활동을 진행했다.
점검 기간 동안 한난은 열원시설과 열수송관, 건설 현장 등 주요 작업현장을 살폈다.
예상치 못한 중대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상황별 대응 매뉴얼과 비상연락망을 포함한 비상대응체계도 확인했다.
여름철 폭염과 폭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현장 취약시설 관리 상태와 안전 위해요소도 점검했다.
한난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고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하 사장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무사고·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긴장감을 유지해 달라"며 "어려운 작업 환경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에 단 하나의 빈틈도 생기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뉴시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2일 이른 무더위와 기온 상승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재난·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 최고경영자(CEO) 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한난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200_web.jpg?rnd=20260612100502)
[세종=뉴시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2일 이른 무더위와 기온 상승이 예상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재난·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위한 최고경영자(CEO) 주관 현장 특별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사진=한난 제공)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