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위근우 평론가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대한 혹평을 남겼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2/NISI20260612_0002159187_web.jpg?rnd=20260612095251)
[서울=뉴시스] 위근우 평론가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대한 혹평을 남겼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위근우 평론가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대한 혹평을 남겼다.
위근우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참교육' 관련 기사를 공유했다.
기사에는 '참교육' 속 진기주의 연기력을 비판하며 '옥에 티'라고 표현했다.
이에 위근우는 "아니 작품이 옥이 아니라 똥인데 어떻게 옥에 티가 될 수 있냐"고 평가했다.
'참교육'은 선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했다.
지난 5일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참교육'은 지난주 640만 시청 수를 기록하며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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