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에 일자리 제공…지역 특산품 판매로 경제 활성화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김천시 본원 1층 로비에 지역 상생을 위한 공공형 카페 '이음카페'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카페는 73㎡ 규모로, 김천지역자활센터에서 추천받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관리원 직원 외에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며, 김천시 특산품과 간식을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박창근 관리원장은 "이음카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카페는 73㎡ 규모로, 김천지역자활센터에서 추천받는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관리원 직원 외에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며, 김천시 특산품과 간식을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박창근 관리원장은 "이음카페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실천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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