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경남 통영 구간 마무리…크리스티 존스턴 정상

기사등록 2026/06/11 20:54:46

19개국 23개 팀 230여 명 참가, 104.8km 달렸다

크리스티 존스턴 선수, 2시간 25분 48초로 2일차 1위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투르 드 경남 2026' 2일차 통영 스테이지가 19개국 23개 팀 230여 명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 한려수도의 푸른바다를 무대로 한 미륵도~도산일주로 일원에서 개최됐다.사진은 통영시의회 배도수 의장(사진, 왼쪽 4번째)이 참석한 경기 개막식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투르 드 경남 2026' 2일차 통영 스테이지가 19개국 23개 팀 230여 명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 한려수도의 푸른바다를 무대로 한 미륵도~도산일주로 일원에서 개최됐다.사진은 통영시의회 배도수 의장(사진, 왼쪽 4번째)이 참석한 경기 개막식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국제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6' 2일차 통영 스테이지가 지난 10일 한려수도의 푸른바다를 무대로 한 미륵도~도산일주로 일원에서 개최됐다.

19개국 23개 팀 230여 명 참가한 이날 경기는 통영 트라이애슬론광장을 출발해 산양읍을 거쳐 통영터널을 통과해 도산일주로를 2회전하고 다시 트라이애슬론광장으로 돌아오는 104.8㎞ 코스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한려수도의 푸른 바다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빠른 속도의 레이스를 펼쳤으며, 크리스티 존스턴 선수(소속 캐시앤 바디랩)가 2시간 25분 48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2일차 통영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했다.

아울러 ▲베스트 영라이더(B.Y.R) 제환준 선수(소속 LX 사이클링) ▲개인 누적 시모네 라카니 선수(소속 우쿄) ▲스프린트(Sprint) 라이레아누 크리스티안 선수(소속 리닝 스타) ▲산악왕(K.O.M) 닐스 진스제크 선수(소속 리닝 스타)가 부문별 1위를 입상했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투르 드 경남 2026' 2일차 통영 스테이지가 19개국 23개 팀 230여 명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 한려수도의 푸른바다를 무대로 한 미륵도~도산일주로 일원에서 개최됐다.사진은 경기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투르 드 경남 2026' 2일차 통영 스테이지가 19개국 23개 팀 230여 명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 한려수도의 푸른바다를 무대로 한 미륵도~도산일주로 일원에서 개최됐다.사진은 경기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시 관계자는 “한려수도의 절경과 어우러진 통영 스테이지에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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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통영 구간 마무리…크리스티 존스턴 정상

기사등록 2026/06/11 20:54: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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