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21313831_web.jpg?rnd=20260609140301)
[광주=뉴시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면서 삼성전자가 1% 가량 하락 마감했다. 장중 하락세를 나타내던 SK하이닉스는 반등에 성공해 3% 가까이 올랐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500원(1.16%) 내린 29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 8일(29만5500원) 이후 3거래일 만에 재차 30만원 밑으로 내려앉았다.
SK하이닉스는 5만3000원(2.59%) 상승한 210만1000원에 마감했다. 장중 4% 이상 하락하기도 했지만 개장 50분여 만에 상승 전환해 한때 6%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반도체주가 약세를 나타내며 국내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를 위축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3.73% 하락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70%)와 AMD(-4.86%), 브로드컴(-5.12%) 등이 큰 폭으로 밀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57%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500원(1.16%) 내린 29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 8일(29만5500원) 이후 3거래일 만에 재차 30만원 밑으로 내려앉았다.
SK하이닉스는 5만3000원(2.59%) 상승한 210만1000원에 마감했다. 장중 4% 이상 하락하기도 했지만 개장 50분여 만에 상승 전환해 한때 6%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는 반도체주가 약세를 나타내며 국내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를 위축했다. 엔비디아 주가는 3.73% 하락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70%)와 AMD(-4.86%), 브로드컴(-5.12%) 등이 큰 폭으로 밀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57%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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