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그린바이오 전문기업 제놀루션은 김민이 공동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3만451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김민이 공동대표는 지난 4일부터 전날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3만451주를 취득했다. 또한 회사 임원 1인도 장내에서 자사주 4000주를 매입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보여주기 위한 결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제놀루션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경영진의 강한 확신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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