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짜기 시연·모시 풍경 만들기 체험 등 사흘간 열려
![[서천=뉴시스] 충남 서천 한산모시문화제 길쌈 시연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117_web.jpg?rnd=20260611091758)
[서천=뉴시스] 충남 서천 한산모시문화제 길쌈 시연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문화관광재단은 12일부터 사흘간 한산모시관 일원에서 '제36회 한산모시문화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1500여년 역사의 '한산모시, 오래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한산모시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청년 세대와 접점을 확대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국가무형유산 한산모시짜기 보유자인 방연옥 선생의 보유 도구와 역대 한산모시문화제 기록물을 활용한 '한산모시 역사관'을 선보이고, 청년들이 한산모시짜기 보유자의 시연을 관람하며 모시 풍경 만들기와 ASMR 요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한산모시를 활용한 의류 아노락(Anorak)을 제작해 축제 현장에서 한정 판매하며, 한산모시를 활용한 관광상품도 선보인다.
저산팔읍길쌈놀이 시연, 한산모시학교 등 전통 계승 프로그램, 미니 베틀 체험, 한산모시 키즈존 운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 밖에 야간 프로그램으로 한산읍성 별빛산책과 별빛극장이 운영되며 17개 지역 공연예술단체 공연도 내내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00여년 역사의 '한산모시, 오래된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한산모시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청년 세대와 접점을 확대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국가무형유산 한산모시짜기 보유자인 방연옥 선생의 보유 도구와 역대 한산모시문화제 기록물을 활용한 '한산모시 역사관'을 선보이고, 청년들이 한산모시짜기 보유자의 시연을 관람하며 모시 풍경 만들기와 ASMR 요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한산모시를 활용한 의류 아노락(Anorak)을 제작해 축제 현장에서 한정 판매하며, 한산모시를 활용한 관광상품도 선보인다.
저산팔읍길쌈놀이 시연, 한산모시학교 등 전통 계승 프로그램, 미니 베틀 체험, 한산모시 키즈존 운영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이 밖에 야간 프로그램으로 한산읍성 별빛산책과 별빛극장이 운영되며 17개 지역 공연예술단체 공연도 내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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