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앞두고 응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틱톡)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071_web.jpg?rnd=20260611085924)
[서울=뉴시스]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앞두고 응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사진=틱톡)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축구선수 이강인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11일 오후 8시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을 앞두고 응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는 최강창민, 미미, 조나단, 이주헌, 피터 빈트가 출연해 월드컵에서 이뤄지길 바라는 소원을 이야기하고 시청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한다.
최강창민은 KBS 축구 예능 '날아라 슛돌이'로 이름을 알린 뒤 한국인 최초 유럽 챔피언스리그 2회 우승 이력을 갖게 된 이강인의 삶이 영화 같다고 말하며 질투 섞인 부러움을 전한다.
또 국가대표 선수 중 기대하는 선수와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으로서 "맨유에서도 보고 싶다"는 바람도 밝힌다.
축구 팬으로 알려진 조나단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8강 진출 가능성과 득점왕 후보를 예측한다.
미미는 '디저트 러버'답게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는 선수들이 긴장을 풀고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디저트를 추천한다.
안정환은 2001년 체코전 0-5 패배 당시를 회상한다. 당시 경기에 출전했던 안정환은 히딩크 감독에게 '오대영 감독'이라는 별명이 붙었던 체코전을 떠올리며 팀 분위기와 선수들의 심경을 전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