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소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7981_web.jpg?rnd=20260611054850)
[서울=뉴시스] 지소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6.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지소연이 최근 겪은 실신 사고 이후 맞이한 마흔 번째 생일 소회를 전했다.
지소연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 생일에는 유난히 많은 생각이 남았다. 제 삶은 쓰러지기 전과 후로 나뉜 것 같다"며 "그 일을 겪고 나니 당연했던 하루와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소연은 지난달 홈캠 영상을 통해 거실에서 아이들을 촬영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을 공개해 우려를 샀다.
당시 왼손이 꺾이고 이명이 들리며 기절했다고 밝힌 그는 이후 정밀 검사를 받았으나 명확한 원인은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소연은 이번 일을 계기로 삶의 가치관이 변했다며 "앞으로 무엇을 더 이루기보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지 질문하게 된다. 제 욕심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살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2023년 첫딸을 얻은 데 이어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소연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 생일에는 유난히 많은 생각이 남았다. 제 삶은 쓰러지기 전과 후로 나뉜 것 같다"며 "그 일을 겪고 나니 당연했던 하루와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소연은 지난달 홈캠 영상을 통해 거실에서 아이들을 촬영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을 공개해 우려를 샀다.
당시 왼손이 꺾이고 이명이 들리며 기절했다고 밝힌 그는 이후 정밀 검사를 받았으나 명확한 원인은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소연은 이번 일을 계기로 삶의 가치관이 변했다며 "앞으로 무엇을 더 이루기보다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할지 질문하게 된다. 제 욕심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살아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2023년 첫딸을 얻은 데 이어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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