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10일 오후 8시28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호텔 11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호텔 투숙객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다행히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호텔 투숙객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다행히 스프링클러가 작동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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