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원일티엔아이는 한국가스기술공사와 73억원 규모의 수소 회수 및 공급설비 제작·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4.6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기 평택시 일원에 구축되는 '평택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원일티엔아이는 수전해 설비에서 생산되는 청정수소의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센터 내에서 생산되는 수소를 회수하고 공급하기 위한 핵심 설비의 제작·설치를 수행할 예정이다.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센터는 수전해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술의 성능 검증과 실증을 지원하는 인프라로, 국내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원일티엔아이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회사의 수소 회수·공급설비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청정수소 분야의 다양한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수소 인프라 시장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24.65%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경기 평택시 일원에 구축되는 '평택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 기반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원일티엔아이는 수전해 설비에서 생산되는 청정수소의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센터 내에서 생산되는 수소를 회수하고 공급하기 위한 핵심 설비의 제작·설치를 수행할 예정이다.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센터는 수전해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기술의 성능 검증과 실증을 지원하는 인프라로, 국내 수소산업 경쟁력 강화와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원일티엔아이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회사의 수소 회수·공급설비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 청정수소 분야의 다양한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하고 수소 인프라 시장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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