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48대, 인력 113명 투입 진화 중
![[경주=뉴시스]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열분해유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6.1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02156937_web.jpg?rnd=20260610051523)
[경주=뉴시스]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열분해유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0일 오전 0시38분께 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건천산업단지 내 열분해유 제조공장 기름탱크에서 불이 났다.
소방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고성능화학차와 무인로봇소방차 등 장비 48대와 인력 113명을 투입해 인근 건물로 연소 확대를 저지하며 5시간째 진화 중이다.
해당 업체는 폐플라스틱과 폐비닐을 고온으로 가열해 원유를 생산하는 곳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철골구조 공장 3층 건물(4544㎡)과 1층 건물(1218㎡)이 모두 탔다. 또 자체 진화하던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경주시는 일대에 검은 연기가 확산하자 재난문자를 통해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거나 차량의 우회를 안내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소방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고성능화학차와 무인로봇소방차 등 장비 48대와 인력 113명을 투입해 인근 건물로 연소 확대를 저지하며 5시간째 진화 중이다.
해당 업체는 폐플라스틱과 폐비닐을 고온으로 가열해 원유를 생산하는 곳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철골구조 공장 3층 건물(4544㎡)과 1층 건물(1218㎡)이 모두 탔다. 또 자체 진화하던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경주시는 일대에 검은 연기가 확산하자 재난문자를 통해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거나 차량의 우회를 안내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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