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설립 30주년 기념 첨단 인프라 기반의 창작 교육 성과 조망
전국 예비 창작자 1335명 응시해 칸만화·웹툰 등 5개 분야 실기 겨뤄
![[서울=뉴시스] 세종대 '제26회 만화·애니메이션 대전' 실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작품을 완성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816_web.jpg?rnd=20260609170818)
[서울=뉴시스] 세종대 '제26회 만화·애니메이션 대전' 실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작품을 완성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세종대학교 창의소프트학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은 지난달 16일 '2026 제26회 세종 만화·애니메이션 대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은 '세종 만화·애니메이션 대전'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이 매년 개최해 온 실기 대회다. 만화·웹툰·애니메이션 분야 예비 창작자들이 창의적 발상과 실기 역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335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다.
특히 올해는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이 1996년 학과 설립 이후 30주년을 맞는 해다. 이번 대전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창작 교육의 성과와 앞으로의 학과 비전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칸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황표현 ▲웹툰창작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분야별 독창성, 예술성, 연출 구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가 진행된다.
대회와 함께 진행된 전공 입시설명회도 주목을 받았다. 이번 설명회는 교내 광개토관 15층에 위치한 아시아 대학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버추얼 미디어 스튜디오인 '팀 스튜디오 세종(Team Studios Sejong)'에서 열렸으며,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했다.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은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AI 시대 만화·웹툰·애니메이션 교육의 변화 방향을 소개하고, 창작자의 기획력과 스토리텔링 역량, 디지털 제작 기술,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확장 역량을 결합한 미래 30년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이순기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교수는 "학과 설립 30주년의 해에 열린 이번 대회와 입시설명회는 지난 30년의 창작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30년의 교육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창작교육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만화·웹툰·애니메이션 분야의 아시아 선도 학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해로 26회를 맞은 '세종 만화·애니메이션 대전'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이 매년 개최해 온 실기 대회다. 만화·웹툰·애니메이션 분야 예비 창작자들이 창의적 발상과 실기 역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335명의 수험생이 응시했다.
특히 올해는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이 1996년 학과 설립 이후 30주년을 맞는 해다. 이번 대전은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30년간 축적해 온 창작 교육의 성과와 앞으로의 학과 비전을 함께 조망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칸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황표현 ▲웹툰창작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분야별 독창성, 예술성, 연출 구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가 진행된다.
대회와 함께 진행된 전공 입시설명회도 주목을 받았다. 이번 설명회는 교내 광개토관 15층에 위치한 아시아 대학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AI) 버추얼 미디어 스튜디오인 '팀 스튜디오 세종(Team Studios Sejong)'에서 열렸으며,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했다.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은 이번 입시설명회를 통해 AI 시대 만화·웹툰·애니메이션 교육의 변화 방향을 소개하고, 창작자의 기획력과 스토리텔링 역량, 디지털 제작 기술, 글로벌 지식재산권(IP) 확장 역량을 결합한 미래 30년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이순기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교수는 "학과 설립 30주년의 해에 열린 이번 대회와 입시설명회는 지난 30년의 창작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30년의 교육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창작교육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만화·웹툰·애니메이션 분야의 아시아 선도 학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