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06.09.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21313689_web.jpg?rnd=20260609113234)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6.06.0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9일 이재명 대통령이 네이버 출신의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에 대해 "부적절"하다고 했다.
한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이재명을 위한 성남FC 뇌물공여자'인 네이버(기업 차원의 뇌물공여)의 대표 출신을 국무총리로 임명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적었다.
그는 "'이재명을 위한 대북 송금 뇌물 사건 공여자인 쌍방울'의 대표 출신을 국무총리로 임명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라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네이버의 뇌물공여에 대해 보은하는 것인가"라고 덧붙였다.
성남FC 뇌물공여 사건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있던 시절 네이버와 두산건설이 인허가 편의를 대가로 성남FC에 후원금 명목의 뇌물을 건넸다는 의혹이 골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대통령이 '이재명을 위한 성남FC 뇌물공여자'인 네이버(기업 차원의 뇌물공여)의 대표 출신을 국무총리로 임명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적었다.
그는 "'이재명을 위한 대북 송금 뇌물 사건 공여자인 쌍방울'의 대표 출신을 국무총리로 임명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라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네이버의 뇌물공여에 대해 보은하는 것인가"라고 덧붙였다.
성남FC 뇌물공여 사건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있던 시절 네이버와 두산건설이 인허가 편의를 대가로 성남FC에 후원금 명목의 뇌물을 건넸다는 의혹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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