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상사 '박차장·정과장' 콘셉트 담은 버거·굿즈

(사진=맘스터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맘스터치가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과 손잡고 '무한상사' 콘셉트의 한정판 세트를 다음 달 20일까지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이번 협업으로 '무한상사' 속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박차장 싸이버거'와 '정과장 싸이버거' 2종을 한정 판매한다. 닭다리살 싸이패티 위에 레몬크림소스, 사천매운소스 등 기존 인기 소스를 새롭게 조합한 메뉴다. 한정판 굿즈도 함께 구성했다.
한정판 굿즈는 '스퀴즈볼', '키캡 키링' 등으로 '무한상사'의 감성을 실용적인 오피스 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무한상사 컬래버 세트는 해골X100 세트, 직장인 감정기복 세트, 결재바랍니다 세트 등 총 3가지다.
'해골X100 세트'에는 이번 협업 버거 1종과 케이준양념감자, 음료, 바삭크림치즈볼(2조각)에 해골 마크 모양의 '무한상사 스퀴즈볼'이 포함된다.
'직장인 감정기복 세트'는 맘스양념빅싸이순살(R)과 박차장, 정과장을 테마로 한 '무한상사 모니터 스탠드'를 제공한다.
'결재바랍니다 세트'는 협업 버거 1종과 후라이드빅싸이순살(R), 음료를 비롯해 무한상사 틴케이스, LED 키캡 키링 2종으로 구성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바쁜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신메뉴와 한정판 굿즈를 결합한 세트 구성을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웃음과 신선한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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