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 김포외국어고등학교에서 수은 누출 사고로 일부 시설이 폐쇄되고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8일 김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0분께 김포시 김포외국어고등학교 과학준비실에서 수은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인근 교실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들이 체육관으로 대피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수은 기압계와 누출된 수은을 밀봉 조치했다.
대피한 학생들은 교실로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김포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0분께 김포시 김포외국어고등학교 과학준비실에서 수은이 누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인근 교실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들이 체육관으로 대피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수은 기압계와 누출된 수은을 밀봉 조치했다.
대피한 학생들은 교실로 복귀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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