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8일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7% 떨어진 3959.34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3.22% 떨어진 1만4821.19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3.69% 내려간 3811.79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2.21% 내린 3938.71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이다가 4000선이 무너진 채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증폭함에 따라 투자 신리가 위축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천연가스, 은행 등이 강세를 보였고 전자, 귀금속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79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2700억위안 줄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7% 떨어진 3959.34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3.22% 떨어진 1만4821.19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3.69% 내려간 3811.79로 거래를 마쳤다.
전거래일보다 2.21% 내린 3938.71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으로 내림세를 보이다가 4000선이 무너진 채 하락 마감했다.
이런 하락세는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증폭함에 따라 투자 신리가 위축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천연가스, 은행 등이 강세를 보였고 전자, 귀금속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2조7900억위안으로, 전거래일보다 2700억위안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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