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동구청 전경. (사진 = 광주 동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7/11/NISI20220711_0001039163_web.jpg?rnd=20220711162936)
[광주=뉴시스] 광주 동구청 전경. (사진 = 광주 동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동구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동구 문화예술특구 지정 연장을 승인받아 2028년까지 특구를 계속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동구 문화예술특구는 충장로 일대 등 동구 중심 시가지의 문화·예술 권역을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돼 온 지역 특구 사업이다.
이번 연장에 따라 동구는 총 9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화예술 특화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시소충장' 조성, 인문축제 개최 등 단순 방문을 넘어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동구는 지난 특구 운영 과정에서도 ▲문화·예술 기반 시설 확충 ▲문화관광 콘텐츠 활성화 ▲주민문화 역량 강화 등 3개 분야 7개 특화사업을 추진해 각자 성과를 내왔다.
임택 동구청장은 "문화예술특구 지정 연장을 계기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동구 고유의 역사·문화·예술 자산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동구 문화예술특구는 충장로 일대 등 동구 중심 시가지의 문화·예술 권역을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돼 온 지역 특구 사업이다.
이번 연장에 따라 동구는 총 9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화예술 특화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시소충장' 조성, 인문축제 개최 등 단순 방문을 넘어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동구는 지난 특구 운영 과정에서도 ▲문화·예술 기반 시설 확충 ▲문화관광 콘텐츠 활성화 ▲주민문화 역량 강화 등 3개 분야 7개 특화사업을 추진해 각자 성과를 내왔다.
임택 동구청장은 "문화예술특구 지정 연장을 계기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동구 고유의 역사·문화·예술 자산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