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협력사'에도 10회째 선정
![[양산=뉴시스]경남 양산에 본사를 둔DN오토모티브 김인환(오른쪽서 세 번째) 사장이 지난 5월 미국에서 열린 제너럴모터스(GM)의 제34회 올해의 협력사 시상식에서 '오버드라이브 상' 트로피를 앞에 두고 GM 조달·공급망 총괄 책임자 실판 아민(Shilpan Amin) 전무(오른쪽서 첫번째)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DN오토모티브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423_web.jpg?rnd=20260608140135)
[양산=뉴시스]경남 양산에 본사를 둔DN오토모티브 김인환(오른쪽서 세 번째) 사장이 지난 5월 미국에서 열린 제너럴모터스(GM)의 제34회 올해의 협력사 시상식에서 '오버드라이브 상' 트로피를 앞에 두고 GM 조달·공급망 총괄 책임자 실판 아민(Shilpan Amin) 전무(오른쪽서 첫번째)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DN오토모티브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DN그룹 산하 DN오토모티브는 지난 5월 미국에서 열린 제너럴모터스(GM)의 '제34회 올해의 협력사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오버드라이브 상'을 수상하고 '올해의 협력사'에 10회째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GM의 '오버드라이브 상'은 단순한 품질 우수 협력사 지위를 넘어 기술 혁신, 위기 관리 등 다방면에서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창출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더한 최정예 글로벌 공급망 파트너에게만 주어진다. 이번에 자동차 진동·소음 저감 솔루션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DN오토모티브를 포함해 8개 회사만 선정됐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2016년 LG전자와 LG화학이 차세대 전기차 개발 기여 공로로 수상했고, 2023년에는 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 소재 분야의 협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올해의 협력사는 2015년 첫 선정 이후 2016년을 제외하고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총 10회 선정된 것이다. GM 협력사 중 '올해의 협력사'와 '오버드라이브 상'을 동시에 받은 기업은 DN오토모티브를 포함해 3개 기업에 그쳤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동시 수상은 GM 공급망 생태계 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핵심 파트너로 완전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고도화된 협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과 혁신적 부품 솔루션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GM의 '오버드라이브 상'은 단순한 품질 우수 협력사 지위를 넘어 기술 혁신, 위기 관리 등 다방면에서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창출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더한 최정예 글로벌 공급망 파트너에게만 주어진다. 이번에 자동차 진동·소음 저감 솔루션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DN오토모티브를 포함해 8개 회사만 선정됐다.
국내 기업 중에서는 2016년 LG전자와 LG화학이 차세대 전기차 개발 기여 공로로 수상했고, 2023년에는 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 소재 분야의 협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올해의 협력사는 2015년 첫 선정 이후 2016년을 제외하고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총 10회 선정된 것이다. GM 협력사 중 '올해의 협력사'와 '오버드라이브 상'을 동시에 받은 기업은 DN오토모티브를 포함해 3개 기업에 그쳤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동시 수상은 GM 공급망 생태계 내에서 대체 불가능한 핵심 파트너로 완전히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고도화된 협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과 혁신적 부품 솔루션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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