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폐목재 적치장서 화재…6시간30분만에 초진

기사등록 2026/06/08 09:58:13

[의정부=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6.08 photo@newsis.com
[의정부=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6.08 [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8일 오전 1시7분께 경기 파주시 파평면의 한 폐목재 적치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직원 2명이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현재까지 폐목재 약 500t과 건물 985㎡가 불에 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5대와 인원 87명을 동원해 약 6시간30분만인 오전 7시49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다만 가연물이 많아 완진까지는 장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파주시청은 "화재로 다량의 연기 발생. 인근 주민께서는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파주 폐목재 적치장서 화재…6시간30분만에 초진

기사등록 2026/06/08 09:58:13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