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완성차 제조·R&D 채용 나선다…"모빌리티 기술인력 하반기 선발"

기사등록 2026/06/08 09:02:34

국내 생산공장 제조 조립 인력 채용

남양·의왕 연구소 근무 R&D 직렬도

[서울=뉴시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현대자동차 본사 사옥. (사진=현대차 제공) 2023.0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현대자동차 본사 사옥. (사진=현대차 제공) 2023.02.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현대차는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모빌리티 기술인력을 하반기에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국내 자동차 생산공장 내 완성차 제조 조립 ▲연구개발(R&D) 기술 분야의 인재를 모집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15일~24일 총 10일간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7월 중 서류 합격자 발표 및 인·적성 검사 ▲8월 1차 면접 ▲9월 중 최종 면접 및 신체검사 ▲10~11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일정으로 진행된다.

자동차 생산 부문 합격자는 11월과 12월 두 차례로 나눠 국내생산공장에 배치되며 R&D 기술 부문 합격자는 11월 중 각각 남양, 의왕 연구소 등에 배치된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현대차를 포함해 그룹 차원에서 약 1만명 안팎의 인원을 채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대차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 아래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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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완성차 제조·R&D 채용 나선다…"모빌리티 기술인력 하반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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