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우승 황재성·신상암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7일 충북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충북 직장대항 탁구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2026.06.07. juye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581_web.jpg?rnd=20260607124452)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7일 충북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충북 직장대항 탁구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2026.06.07.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3회 충북직장대항탁구대회'가 7일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
청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뉴시스 충북본부와 충북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50개팀, 18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올해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단체 직장 1부(21개팀)·2부(29개팀), 개인 1부(60명)·2부(120명)로 나눠 진행됐다.
단체전 우승 트로피는 직장 1부 충주시청(여상화·임영웅·김광섭·이성호), 직장 2부 SK하이닉스(정명수·신상암·이은정·장소연)가 거머쥐었다. 단체전 준우승은 1부 우정청(이재봉·김선영·황재성·최규식)과 2부 충북소방본부(박성현·유영호·나경민·전하준)다.
개인전에서는 1부 황재성(우정청), 2부 신상암(SK하이닉스)이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김영혁(나눔ENV)과 이영호(식품의약품안전처)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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