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뉴시스] 7일 오전 11시17분께 전북 순창군 금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외벽이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746_web.jpg?rnd=20260607184901)
[순창=뉴시스] 7일 오전 11시17분께 전북 순창군 금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 외벽이 그을려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7일 오전 11시17분께 전북 순창군 금과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던 거주자 A(50대)씨가 왼손과 왼팔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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