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 6월 프로모션 맞춰 ‘이옴 트러블 패치 마스크’ 캠페인
최예나 대표곡 ‘캐치캐치’서 착안…숏폼·디지털 콘텐츠 중심

가수 최예나의 ‘이옴 트러블 패치 마스크’ 켐페인. (사진=뉴셀렉트)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가수 최예나가 뷰티·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기업 뉴셀렉트(NEWSELECT)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옴’(EIOM)의 첫 브랜드 캠페인 모델로 최근 발탁됐다.
한국과 일본 시장을 공략하는 뷰티 브랜드와 양국 무대에서 보폭을 넓혀가는 가수의 만남이어서 주목된다.
이옴은 최예나와 함께 대표 제품인 ‘이옴 트러블 패치 마스크’를 중심으로 한 신규 캠페인을 CJ 올리브영 6월 프로모션 기간에 맞춰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3월 발매된 최예나의 대표곡 ‘캐치캐치’(Catch Catch)에서 착안한 ‘패치 미’(Patch Me)를 콘셉트로 한다. 제품명인 ‘패치’(Patch)와 소비자 소통 메시지를 결합해 브랜드 경험을 전달한다.
최예나는 걸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 솔로 가수다. 음악과 예능 활동을 통해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10일(현지시간) 일본에서 싱글 3집을 발매하고, 13일과 14일 일본 도쿄에서 아시아 라이브 투어 공연을 여는 등 현지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캠페인은 숏폼 콘텐츠와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최예나 특유의 경쾌한 분위기를 활용해 제품 사용 경험과 피부 고민 케어 메시지를 더욱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가수 최예나의 ‘이옴 트러블 패치 마스크’ 켐페인. (사진=뉴셀렉트) *재판매 및 DB 금지
캠페인 대표 제품인 이옴 트러블 패치 마스크는 이옴의 독자 성분인 ‘컨트롤 바이오 95™’와 ‘티트리바이옴™’을 함유해 피부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주는 홈 트리트먼트 제품이다.
특히 바이오셀룰로오스(Bio-Cellulose)를 적용했다. 식물성 원료를 미생물로 배양해 만든 천연 유래 소재다. 높은 밀착력과 수분 보유력이 특징이다.
실제 이 제품은 과잉 피지와 노폐물, 각질 등을 흡착해 케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옴은 국내외 시장에서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리브영과 무신사의 ‘뷰티 마스크팩’ 카테고리 상위권에 오르며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는 중이다.
일본 큐텐재팬(Qoo10 Japan) 프로모션에서 ‘뷰티’ 카테고리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현지 팝업 행사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뉴셀렉트 관계자는 “최예나가 가진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트렌디한 에너지, 그리고 MZ세대의 높은 호감도가 이옴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이번 캠페인을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브랜드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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