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뉴시스] 정선 목재문화체험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654_web.jpg?rnd=20260607144222)
[정선=뉴시스] 정선 목재문화체험장.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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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 목재문화체험장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체험 명소이자 주민들을 위한 전문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23년 3월 정식 개장한 체험장은 DIY(직접제작) 체험실, 어린이 체험실, 목재문화 전시관 등을 갖추고 목공체험지도사 등 전문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 3명이 맞춤형 프로그램 47종을 운영 중이다. 특히 다목적 수납함, 도마, 테이블 등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목공품 제작 프로그램이 있다. 초등학교 목공교실과 문화센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있다.
방문객은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9126명이었던 방문객은 올해 947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올해 목공체험지도사 양성반, 한지공예 자격증반 등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장선군 남면, 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주민총회
7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23년 3월 정식 개장한 체험장은 DIY(직접제작) 체험실, 어린이 체험실, 목재문화 전시관 등을 갖추고 목공체험지도사 등 전문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 3명이 맞춤형 프로그램 47종을 운영 중이다. 특히 다목적 수납함, 도마, 테이블 등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목공품 제작 프로그램이 있다. 초등학교 목공교실과 문화센터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있다.
방문객은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9126명이었던 방문객은 올해 947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올해 목공체험지도사 양성반, 한지공예 자격증반 등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장선군 남면, 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주민총회
![[정선=뉴시스] 7일 민둥산 운동장에서 주민과 출향인,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남면 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과 ‘제2회 남면 주민총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정선군 제공) 2026.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655_web.jpg?rnd=20260607144415)
[정선=뉴시스] 7일 민둥산 운동장에서 주민과 출향인,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남면 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과 ‘제2회 남면 주민총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정선군 제공) 2026.06.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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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남면 민둥산 운동장에서 7일 '제25회 남면 면민의 날 화합 한마당'과 '제2회 남면 주민총회'가 연계 개최됐다. 1000여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직접 지역 의제를 공유하고 결정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졌다.
◇서예일 시인, 첫 시집 '민둥산역 플랫폼에서'
![[정선=뉴시스] 서예일 시인 시집 '민둥산역 플랫폼에서-어머니는 기차보다 먼저 울었다' 표지. (사진=서예일 시인 제공) 2026.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658_web.jpg?rnd=20260607145035)
[정선=뉴시스] 서예일 시인 시집 '민둥산역 플랫폼에서-어머니는 기차보다 먼저 울었다' 표지. (사진=서예일 시인 제공) 2026.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아리랑의 고장 강원 정선에서 나고 자란 중견 문인이 지역의 역사와 삶의 기억을 시로 풀어낸 첫 시집을 펴냈다.
서예일 시인은 최근 첫 시집 '민둥산역 플랫폼에서-어머니는 기차보다 먼저 울었다'를 출간하고 독자들과의 본격적인 만남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집은 정선의 민둥산과 별어곡, 민둥산역 플랫폼과 정선선 철길 등을 배경으로 산업화 시대 폐광지역 주민들의 애환과 희망, 가족의 삶과 기억을 담담하면서도 서정적인 언어로 풀어낸 작품집이다. 특히 사라져 가는 간이역과 플랫폼, 광부 가족들의 삶과 노동, 산골마을의 풍경 등을 통해 정선의 시대적 기억과 공동체 정서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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