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뉴시스] 송정자연휴양림 물놀이장. (사진=칠곡군 제공) 2026.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627_web.jpg?rnd=20260607135011)
[칠곡=뉴시스] 송정자연휴양림 물놀이장. (사진=칠곡군 제공) 2026.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숲속에서 휴양과 치유를 할 수 있는 '사계절 트리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송정자연휴양림에 사업비 1억3000만원을 들여 이용객에게 사계절 추억과 만남의 장소를 제공한다.
내달 준공을 목표로 휴양림 내 기존 '숲 만남의 광장' 일원을 사계절 내내 푸른 쉼터로 조성한다.
꽃피는 봄, 나무그늘 여름, 단풍물든 가을, 싼타마을 겨을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족욕장과 나무그늘 앉음벽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다.
휴가철 야외 물놀이장도 내달 15일부터 8월24일까지 운영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용객들이 숲속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도록 휴양림 환경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송정자연휴양림에 사업비 1억3000만원을 들여 이용객에게 사계절 추억과 만남의 장소를 제공한다.
내달 준공을 목표로 휴양림 내 기존 '숲 만남의 광장' 일원을 사계절 내내 푸른 쉼터로 조성한다.
꽃피는 봄, 나무그늘 여름, 단풍물든 가을, 싼타마을 겨을 등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족욕장과 나무그늘 앉음벽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다.
휴가철 야외 물놀이장도 내달 15일부터 8월24일까지 운영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용객들이 숲속에서의 편안한 휴식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도록 휴양림 환경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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