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에 체류형 로컬관광 기반 조성
![[구미=뉴시스] 금리단길. (사진=구미시 제공) 2025.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6/NISI20250416_0001818857_web.jpg?rnd=20250416095303)
[구미=뉴시스] 금리단길. (사진=구미시 제공) 2025.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원도심과 선산읍 일원에 생활·문화·상권 기능을 결합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이 체감하는 '일상여행 낭만도시' 조성을 위해서다.
보행환경 개선과 복합문화공간 조성,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에 초점을 뒀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선주원남동 '금리단길' 일대를 꼽을 수 있다.
원도심과 구미역, 금오산을 잇는 로컬 관광 루트를 구축하고 청년과 로컬이 공존하는 거리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60억원을 들여 금오산로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미역 후면~구미여중 구간에 일방통행 체계를 도입하고 보행로를 확충한다.
지중화 사업(L=675m), 마을안길 정비(L=500m), 교통섬 정비(A=710㎡) 등이 포함된다. 12월 준공이 목표다.
지난 3월부터 수목 이식과 지장물 철거, 전선 지중화 연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금리단길 특화사업 ▲빈집 리모델링한 체류형 숙박시설 '이음스테이' ▲금오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산읍 뉴빌리지 사업 ▲원평동 복합문화공간 확대 등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도시재생의 성과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데 있다"며 "시민 삶에 문화와 낭만이 스며드는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민이 체감하는 '일상여행 낭만도시' 조성을 위해서다.
보행환경 개선과 복합문화공간 조성,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에 초점을 뒀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선주원남동 '금리단길' 일대를 꼽을 수 있다.
원도심과 구미역, 금오산을 잇는 로컬 관광 루트를 구축하고 청년과 로컬이 공존하는 거리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60억원을 들여 금오산로 보행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다.
구미역 후면~구미여중 구간에 일방통행 체계를 도입하고 보행로를 확충한다.
지중화 사업(L=675m), 마을안길 정비(L=500m), 교통섬 정비(A=710㎡) 등이 포함된다. 12월 준공이 목표다.
지난 3월부터 수목 이식과 지장물 철거, 전선 지중화 연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금리단길 특화사업 ▲빈집 리모델링한 체류형 숙박시설 '이음스테이' ▲금오시장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산읍 뉴빌리지 사업 ▲원평동 복합문화공간 확대 등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도시재생의 성과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데 있다"며 "시민 삶에 문화와 낭만이 스며드는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