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안드레예바, 흐발린스카 꺾고 프랑스오픈 정상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6/07 10:53:20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와 강아지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와 강아지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러시아 출신의 19세 신예 미라 안드레에바가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다.
안드레에바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폴란드의 예선 통과자 마야 흐발린스카(114위)를 2-0(6-3, 6-2)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안드레에바는 1992년 모니카 셀레스(당시 18세) 이후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웠다.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꺾고 우승한 후 감격스러워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돌풍의 주인공 흐발린스카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꺾고 우승한 후 감격스러워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돌풍의 주인공 흐발린스카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입 맞추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 오른쪽)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꺾은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돌풍의 주인공 흐발린스카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 오른쪽)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꺾은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돌풍의 주인공 흐발린스카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햇빛에 반사되는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햇빛에 반사되는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 왼쪽)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코치와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 왼쪽)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코치와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 가운데)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볼키즈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 가운데)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올라 볼키즈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결승에서 돌풍의 주인공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와 경기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돌풍의 주인공 흐발린스카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파리=AP/뉴시스] 미라 안드레예바(8위·러시아)가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마야 흐발린스카(114위·폴란드)와 경기하고 있다. 올해 19세의 안드레예바는 돌풍의 주인공 흐발린스카를  2-0(6-3 6-2)으로 물리치고 생애 처음으로 오른 메이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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