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조명 컬렉션…서울의 전통과 현대美 표현

(사진=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GS샵이 독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 & Boch)'의 도시 조명 컬렉션 '서울'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GS샵은 조명과 소품으로 인테리어 효과를 내는 '홈퍼니싱(Home Furnishing)' 수요에 맞춰 GS샵 TV 라이브방송 최초로 인테리어 조명을 론칭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선보인 '서울' 시리즈는 빌레로이앤보흐가 전 세계 주요 도시의 문화에 영감을 받아 기획한 도시 조명 컬렉션 중 하나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매력을 표현했다. 한국 전통 갓을 연상케 하는 간결한 디자인에 화이트, 올리브그린, 차콜, 크롬 등 색상을 사용했다.
GS샵은 탁상용 조명 '서울2.0'과 1.2m 높이의 플로어 조명 '서울 플로우'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돼 전용 스테이션 충전 후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방수∙방진 기능을 갖춰 야외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메탈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GS샵은 오는 9일 오후 11시 55분 TV 방송을 통해 '서울' 시리즈를 선보인다. 방송에 앞서 8일에는 GS샵 모바일 앱에서 '딜데이' 사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GS샵 관계자는 "빌레로이앤보흐 '서울'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에 새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새로운 인테리어 효과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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