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대응 1단계 발령…1시간55분만에 진화
![[정읍=뉴시스] 지난 6일 오후 10시48분께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합성수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466_web.jpg?rnd=20260607092812)
[정읍=뉴시스] 지난 6일 오후 10시48분께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합성수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6일 오후 10시48분께 전북 정읍시 북면의 합성수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55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건물 일부분과 플라스틱 탱크 일부가 불에 타 2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공장은 불이 붙기 쉬운 위험물을 사용하는 곳인 만큼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5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큰 불을 잡자 이를 해제했다.
정읍시는 7일 오전 2시18분께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북면 공장 화재는 진화 완료됐으나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가급적 실내에 머물러달라"고 요청했다.
소방당국은 플라스틱 탱크 저장소 인근 쓰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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