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도소방본부는 예천과 청송지역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소방행정과, 재난대응과, 예방안전과 등 직원 37명이 참여했다. 총 3회에 걸쳐 예천 지역 쪽파 수확과 청송 지역 사과 적과 작업을 지원했다.
또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농번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경북농협, 경북농식품대전서 고향사랑기부제·우수 답례품 홍보
경북농협은 올해 경북농식품대전에서 고향사랑기부제와 경북농협 우수 답례품 등을 홍보했다고 7일 밝혔다.
경북농식품대전은 시·군, 유관기관, 농식품 기업 등 200여개 기관·업체가 참여하는 대표 농식품 박람회다.
경북농협은 이번 행사에서 도내 17개 농·축협의 우수 답례품 20여종을 전시·홍보하고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안내와 답례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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