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제거하다 7m 높이 고소작업대서 추락‥70대 사망

기사등록 2026/06/07 09:29:25

최종수정 2026/06/07 09:32:24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6일 오전 10시47분께 경북 구미시 선산읍에서 A(70대)씨가 7m 높이의 고소작업대에서 현수막을 제거하던 중 떨어져 사망했다.

119구급대는 즉시 출동해 구조에 나섰지만 이미 심정지 상태로 판단해 소생술을 유보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사고가 고소작업대 차량 지지대가 있는 쪽의 땅꺼짐 현상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현수막 제거하다 7m 높이 고소작업대서 추락‥70대 사망

기사등록 2026/06/07 09:29:25 최초수정 2026/06/07 09:32:24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