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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6일 오후 6시 11분께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 성서공단 내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50여분 만에 꺼졌다.
신고가 접수되자 소방당국은 차량 34대와 인원 88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재산 피해는 집계 중이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가 접수되자 소방당국은 차량 34대와 인원 88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재산 피해는 집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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