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고깃집에서 열린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삼겹살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21310069_web.jpg?rnd=20260605203040)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고깃집에서 열린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삼겹살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를 예고하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훨씬 바빠질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만찬 회동을 진행하던 중 취재진에 "비즈니스는 호황이고 한국도 매우 잘하고 있다"며 "한국의 파트너들은 나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한국 방문은 파트너들에게 감사하고 축하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해는 놀라운 한 해였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20분쯤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황 CEO는 또 최근 엔비디아가 공개한 차세대 제품들을 언급하며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번 주 엔비디아는 4개의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며 "차세대 AI 슈퍼컴퓨터 플랫폼인 베라 루빈(Vera Rubin)은 많은 HBM(고대역폭메모리)과 LPDDR 메모리를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CPU인 베라(Vera) 역시 혁신적인 제품으로 대량의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며 "40년 만에 PC를 새롭게 정의할 RTX 스파크도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자율주행차와 로봇을 위한 새로운 프로세서 라인도 선보였다"며 "현대차와 로보틱스 분야에서 큰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황 CEO는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만찬 회동을 진행하던 중 취재진에 "비즈니스는 호황이고 한국도 매우 잘하고 있다"며 "한국의 파트너들은 나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한국 방문은 파트너들에게 감사하고 축하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해는 놀라운 한 해였지만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20분쯤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황 CEO는 또 최근 엔비디아가 공개한 차세대 제품들을 언급하며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번 주 엔비디아는 4개의 새로운 제품을 공개했다"며 "차세대 AI 슈퍼컴퓨터 플랫폼인 베라 루빈(Vera Rubin)은 많은 HBM(고대역폭메모리)과 LPDDR 메모리를 사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새로운 CPU인 베라(Vera) 역시 혁신적인 제품으로 대량의 메모리를 필요로 한다"며 "40년 만에 PC를 새롭게 정의할 RTX 스파크도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자율주행차와 로봇을 위한 새로운 프로세서 라인도 선보였다"며 "현대차와 로보틱스 분야에서 큰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고깃집에서 열린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삼겹살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21310071_web.jpg?rnd=20260605203040)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고깃집에서 열린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삼겹살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05. [email protected]
황 CEO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LG, 현대자동차, 네이버 등 나의 친구들이 모두 성장하고 있다"며 "이들의 사업이 잘되고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는 하나의 제품이 있었지만 내년에는 4개의 새로운 제품이 있다"며 "한국 기업들은 매우 바빠질 것이고 매우 흥미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 내 AI 연구센터 설립 계획도 공식화했다.
그는 "한국에 AI 연구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라며 "AI 연구원과 엔지니어, 로보틱스 연구 인력을 채용해 한국 기업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한국은 오랫동안 엔비디아에 매우 중요한 국가였다"며 "25년 이상 한국 게이머들과 함께해 왔고 한국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특별한 곳"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특히 "올해는 하나의 제품이 있었지만 내년에는 4개의 새로운 제품이 있다"며 "한국 기업들은 매우 바빠질 것이고 매우 흥미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 내 AI 연구센터 설립 계획도 공식화했다.
그는 "한국에 AI 연구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라며 "AI 연구원과 엔지니어, 로보틱스 연구 인력을 채용해 한국 기업들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CEO는 "한국은 오랫동안 엔비디아에 매우 중요한 국가였다"며 "25년 이상 한국 게이머들과 함께해 왔고 한국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특별한 곳"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