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시스] 5일 오후 충북 제천시 영천동에서 한 승용차가 난간을 들이받고 4m 아래 밭으로 추락했다. (사진=제천소방서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4112_web.jpg?rnd=20260605202503)
[제천=뉴시스] 5일 오후 충북 제천시 영천동에서 한 승용차가 난간을 들이받고 4m 아래 밭으로 추락했다. (사진=제천소방서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제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5일 오후 6시9분께 충북 제천시 영천동 교회 주차장에서 A(7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난간을 뚫고 4m 아래 밭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 등 차량 탑승자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주차장 진입 과정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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