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5일 입국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의 한 식당에서 예정된 국내 주요 그룹 총수와의 회동을 위해 숙소 호텔에서 출발하기 전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6.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4081_web.jpg?rnd=20260605190348)
[서울=뉴시스] 5일 입국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의 한 식당에서 예정된 국내 주요 그룹 총수와의 회동을 위해 숙소 호텔에서 출발하기 전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6.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많은 성장과 많은 새로운 제품들이 될 것입니다."
젠슨 황은 5일 저녁 6시 15쯤 숙소인 서울 광화문 인근 5성급 호텔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주요 그룹 총수와의 만찬 장소로 출발하기에 앞서 뉴시스와 만나 오늘 회동의 주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후 1시20분쯤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젠슨 황 CEO는 또 "한국 기업들과 파트너십 확대도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와의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는 "우리는 (이미) 많은 파트너십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황 CEO는 이날 저녁 7시부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고깃집(형님 저요)에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갖는다.
이날 회동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한다.
황 CEO의 딸이자 유력한 후계자로 거론되는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속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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